올해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이에요
2026 윤동주문학제는 10월 17일(토)과 18일(일) 이틀 동안 열려요. 올해 주제는 ‘동주의 한글, 별이 되다’예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윤동주가 한글로 시를 썼다는 사실 자체에 무게를 실은 구성이에요.
이 행사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건 날짜가 아니라 장소예요. 이틀의 행사장이 서로 완전히 다른 동네거든요. 첫날은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둘째 날은 부암동 일대예요.

✅ 먼저 결론부터 정리해요
- 기간 — 2026년 10월 17일(토)~18일(일), 이틀
- 시간 — 10:00~20:00 (프로그램별로 달라요)
- 10월 17일 장소 — 마로니에공원 (대학로)
- 10월 18일 장소 — 윤동주문학관, 무계원, 청운문학도서관 (부암동 일대)
- 관람료 — 무료예요
- 주제 — ‘동주의 한글, 별이 되다’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 메인 프로그램 — 제13회 전국 윤동주창작음악제 본선 경연
- 시상식 — 시화공모전·창작음악제·미디어공모전 세 부문을 한자리에서 진행해요
- 참여형 — 종로 문학투어 ‘동주와 마실’, 시향 프로그램 ‘시를 읽고 향을 쓰다’
- 주최 — 종로구, 종로문화재단, 윤동주문학관
- 문의 — 윤동주문학관 02-2148-4175 / 종로문화재단 02-6958-6551
- 아직 미발표 — 프로그램별 상세 시각표, 참여형 프로그램의 사전신청 방식과 마감일
📑 목차
- 기본 정보 한눈에 보기
- 이틀 장소가 완전히 달라요
- 10월 17일 마로니에공원 프로그램
- 10월 18일 부암동 프로그램
- 교통 안내
- 다른 글에 잘 없는 정보
- 아직 발표되지 않은 항목
- 자주 묻는 질문
- 마무리하며
1. 기본 정보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행사명 | 2026 윤동주문학제 |
| 기간 | 2026년 10월 17일(토) ~ 18일(일) |
| 시간 | 10:00 ~ 20:00 (프로그램별 상이) |
| 주제 | 동주의 한글, 별이 되다 |
| 관람료 | 무료 |
| 주최·주관 | 종로구, 종로문화재단, 윤동주문학관 |
| 후원 | 국가보훈부 서울북부보훈지청, 서울특별시, 한국문학관협회 |
| 문의 | 02-2148-4175 / 02-6958-6551 |
2. 이틀 장소가 완전히 달라요
이 부분을 놓치면 헛걸음을 하기 쉬워요. 같은 축제지만 날짜별로 동네 자체가 바뀝니다.
| 날짜 | 장소 | 성격 |
|---|---|---|
| 10월 17일(토) | 마로니에공원 (종로구 대학로) | 경연·시상식·부스 중심의 큰 행사예요 |
| 10월 18일(일) | 윤동주문학관, 무계원, 청운문학도서관 (부암동) | 투어·해설·체험 중심의 조용한 프로그램이에요 |
대학로와 부암동은 직선거리로도 꽤 떨어져 있어요. 이틀 다 참여할 생각이라면 각각 별도의 나들이로 계획하는 편이 현실적이에요.
3. 10월 17일 마로니에공원 프로그램
| 프로그램 | 내용 |
|---|---|
| 제13회 전국 윤동주창작음악제 | 본선 경연이 현장에서 열려요. 윤동주의 시에 곡을 붙인 창작곡을 경연하는 무대예요 |
| 토크콘서트 | 현장에서 진행돼요 |
| 시상식 | 시화공모전, 창작음악제, 미디어공모전 세 부문의 시상이 한자리에서 이뤄져요 |
| 이벤트·체험 부스 | 공원 일대에 운영돼요 |
| 전시 | 한국캘리그라피디자인협회 전시, 미디어공모전 수상작 상영, 시화공모전 수상작 전시 |
4. 10월 18일 부암동 프로그램
| 프로그램 | 내용 |
|---|---|
| 종로 문학투어 ‘동주와 마실’ | 윤동주의 흔적이 남은 종로 일대를 걷는 프로그램이에요 |
| ‘시를 읽고 향을 쓰다’ | 시와 향을 엮은 체험형 프로그램이에요 |
| 윤동주문학관 해설투어 | 문학관 해설과 함께 둘러볼 수 있어요 |
| 별뜨락 체험 | 윤동주문학관의 야외 공간을 활용한 체험이에요 |
둘째 날 프로그램은 대부분 인원이 제한될 수밖에 없는 형식이에요. 다만 사전신청 방식과 마감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종로문화재단 공지를 주시해야 해요.
5. 교통 안내
| 날짜 | 가는 법 |
|---|---|
| 10월 17일 — 마로니에공원 |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돼요 |
| 10월 18일 — 윤동주문학관 | 3호선 경복궁역에서 부암동 방면 마을버스를 이용해요 |
| 10월 18일 — 무계원·청운문학도서관 | 윤동주문학관에서 부암동 안쪽으로 이어지는 거리예요 |
부암동 일대는 언덕이 있고 주차 공간이 좁아요. 둘째 날은 대중교통을 권해드려요.
6. 다른 글에 잘 없는 정보
① 세 개 공모전 시상이 한날에 몰려 있어요
시화공모전, 창작음악제, 미디어공모전 세 부문의 시상식이 10월 17일 마로니에공원 한곳에서 이뤄져요. 공모전에 참가했거나 수상작을 보고 싶다면 둘째 날이 아니라 첫날에 가야 해요. 다만 수상작 전시는 같은 날 현장에서 계속 볼 수 있어요.
② 창작음악제는 ‘본선’이에요
제13회 전국 윤동주창작음악제는 초청 공연이 아니라 본선 경연이에요. 심사가 현장에서 진행되고 그날 시상식까지 이어지는 구조라, 일반 축제 공연과는 긴장감이 달라요. 참가팀의 수와 경연 순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③ 무계원과 청운문학도서관까지 묶은 건 올해의 특징이에요
둘째 날 행사장이 윤동주문학관 하나가 아니라 무계원과 청운문학도서관까지 세 곳으로 나뉘어 있어요. 세 곳 모두 종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부암동 문화공간이에요. 한 곳만 보고 돌아서면 절반만 본 셈이 돼요.
⚠️ 아직 발표되지 않은 항목
- 프로그램별 상세 시간표 (개회·경연·시상식 시각)
- 참여형 프로그램의 사전신청 방식과 마감일
- 창작음악제 본선 진출팀 명단과 경연 순서
- 토크콘서트 출연자
- 문학투어 출발 장소와 코스
- 우천 시 운영 방침
확인되지 않은 항목은 미발표로 남겨 뒀어요. 추측으로 채우지 않았어요.
❓ 자주 묻는 질문
Q1. 관람료가 있나요?
무료예요.
Q2. 이틀 같은 장소에서 하나요?
아니에요. 17일은 마로니에공원, 18일은 윤동주문학관·무계원·청운문학도서관이에요. 동네가 아예 달라요.
Q3. 하루만 간다면 언제가 좋을까요?
공연과 부스를 즐기고 싶다면 17일, 조용히 걷고 체험하고 싶다면 18일이 맞아요.
Q4. 사전신청이 필요한가요?
참여형 프로그램은 인원 제한이 있을 가능성이 크지만, 신청 방식과 마감일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Q5. 올해 주제는 무슨 뜻인가요?
‘동주의 한글, 별이 되다’예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윤동주와 한글을 연결한 주제예요.
Q6. 음악제는 어떤 공연인가요?
제13회 전국 윤동주창작음악제의 본선 경연이에요. 윤동주의 시에 곡을 붙인 창작곡을 경연해요.
Q7. 주차는 되나요?
부암동 일대는 주차 공간이 좁아 대중교통을 권해드려요. 마로니에공원도 혜화역과 바로 연결돼 있어요.
✍️ 마무리하며
지금 할 수 있는 행동 세 가지예요.
- 어느 날에 갈지부터 정하세요. 17일과 18일은 동네도 성격도 달라요.
- 참여형 프로그램을 노린다면 종로문화재단 공지를 주시하세요. 사전신청 안내가 이곳으로 올라올 가능성이 커요.
- 같은 주말 서울 일정을 함께 확인하세요. 10월 중순 주말은 서울 곳곳에서 행사가 겹쳐요.
정보 기준일 — 2026년 9월 16일(수)
출처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포털 문화행사 상세 안내, 종로문화재단 공식 안내
이미지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포털 / 지도 — Google Maps
프로그램과 장소는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어요. 방문 전 공식 안내에서 최종 확인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