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밤, 빛으로 물들다
서울의 중심, 그리고 우리 현대사 속 상징적인 공간이었던 청와대가 다시 한번 시민의 품으로 다가옵니다.
이번에는 낮이 아닌 밤입니다. 바로 ‘2025 청와대 밤마실’을 통해서요.
조명으로 수놓은 정원, 은은하게 빛나는 본관, 고요한 밤의 정취와 함께 예술이 더해지는 특별한 산책.
벌써부터 SNS와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행사는 _단 6일 동안만 진행_되며, 전량 사전예약으로 운영됩니다.
이번 글에서는 청와대 밤마실 사전예약 방법, 관람 꿀팁, 공연 프로그램, 동선 정보까지 하나하나 정리해드릴게요.
선착순 예약제이기 때문에 이 글을 미리 읽어두신 분들은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청와대 밤마실이란?
‘청와대 밤마실’은 청와대의 특별한 야간 개방 프로그램으로, 2025년 5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단 6일간 운영됩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더욱 화려한 조명 연출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단순한 야간 산책 이상의 감동을 전할 예정입니다.

청와대 밤마실의 매력 포인트
- 🌙 밤하늘 아래 청와대를 걷는 낭만
- 🎶 라이브 공연과 예술 퍼포먼스로 가득한 밤
- 🌳 대정원, 녹지원 등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코스
- 💡 빛의 숲, 빛의 나무 등 감성적 조명 연출
- 💰 전액 무료 (사전예약만 하면 누구나 입장 가능)
특히, 야간 조명 아래 비춰지는 본관과 영빈관은 평소 낮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여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에 제격입니다.
사전예약 정보 완벽 정리
청와대 밤마실은 100%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당일 현장 입장은 불가합니다.
예약 시작 시간과 방법, 인원 제한 등 주요 정보를 정리해드릴게요.
사전예약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행사명 | 2025 청와대 밤마실 |
| 운영기간 | 2025년 5월 1일(목) ~ 5월 6일(화) |
| 운영시간 | 19:00 ~ 21:00 (입장 마감 20:20) |
| 회차 구분 | 1회차: 19시 (2,500명), 2회차: 20시 (1,500명) |
| 예약 시작 | 2025년 4월 17일(목) 오후 2시부터 |
| 예약 방법 | 청와대 누리집 opencheongwadae.kr 선착순 |
| 예약 가능 인원 | 1인당 4매까지 |
| 참가비 | 무료 (전연령 관람 가능) |
🎉 5월 4일(일)은 서울 스프링 페스타와 연계되어 1회차만 운영되니, 참고하세요!

추천 동선 및 주요 포인트 안내
야간에 열리는 행사인 만큼 미리 동선을 계획해두면 더욱 여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공간을 걸으며 빛과 음악, 역사와 자연을 오롯이 느껴보세요.
청와대 밤마실 추천 동선
- 정문 입장
- 대정원
- 본관 (1층만 관람 가능)
- 소정원
- 영빈관
- 관저
- 녹지원
- 공연장(구 본관터, 수궁터)
🔒 정문을 통해서만 입장 및 퇴장 가능하며, 지도에 표시된 공간 외에는 출입이 제한됩니다.

주요 장소 특징 요약
| 장소 | 특징 |
|---|---|
| 대정원 | 청와대의 대표적인 정원, 탁 트인 공간에서 야경 감상 |
| 본관 | 상징적 공간, 내부 1층만 개방 |
| 영빈관 | 국내외 고위 인사를 맞이했던 공간, 내부 관람 가능 |
| 녹지원 | 자연의 향기를 느끼며 걸을 수 있는 산책 코스 |
| 수궁터 | 야외 공연장이자 예술 퍼포먼스의 중심지 |
청와대 밤마실 공연 프로그램
이번 밤마실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퍼포먼스가 함께 진행되어 문화예술 행사로서의 가치도 높습니다.
단순히 걷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_예술을 체험하고 감상_할 수 있는 밤입니다.
일정별 공연 정보
| 날짜 | 공연 시간 | 공연 내용 |
|---|---|---|
| 5월 1일 | 19:15 / 19:30~20:30 | 김잔디 드로잉쇼 / 섬과 도시 |
| 5월 2일 | 19:30~20:30 | 더 뉴 재즈밴드 |
| 5월 3일 | 19:30~20:30 | 하나 |
| 5월 4일 | 19:30~20:30 | 더 리음 |
| 5월 5일 | 19:30~20:30 | 차유빈 퀄텟 |
| 5월 6일 | 19:30~20:30 | 네온더키즈 |
🎨 김잔디의 드로잉쇼는 세계 최초의 무대형 미술 퍼포먼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사전예약 꿀팁 & 관람 주의사항
예약 성공을 위한 꿀팁
- 회원가입 미리 해두기: 청와대 누리집(opencheongwadae.kr)
- 오픈 5분 전 접속 대기: 13:55분부터 로그인 상태로 대기
- 기기 분산 접속: 모바일 + PC 동시 접속 시 확률 UP
- 빠른 선택이 관건: 날짜와 회차 선택을 빠르게!
관람 시 유의사항
- 입·퇴장은 반드시 정문을 통해서만 가능
- 본관은 실내 1층만 개방, 인원 몰릴 시 입장 제한 가능
- 반려동물 출입 불가, 휠체어/유모차는 일부 구간 이용 제한
- 주차 불가, 대중교통 이용 필수
- 우천 시 행사 진행, 단 기상 악화 시 일부 구간 통제

올봄, 청와대 관람하면서 특별한 밤을 만나세요
청와대 밤마실은 단순한 야간 개방 행사가 아닙니다.
역사적 공간과 현대 예술, 자연과 조명이 어우러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고품격 야간 산책이죠.
청와대 예약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고, 오직 6일 동안만 개방되는 만큼
2025년 4월 17일 오후 2시, 사전예약에 꼭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서울 도심에서 즐기는 특별한 밤, 청와대 밤마실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현장 접수도 가능한가요?
→ 아니요. 100% 사전예약제로, 현장에서는 입장이 불가합니다.
공연은 몇 시부터 시작되나요?
→ 일반적으로 19:30부터 시작되며, 일부 퍼포먼스는 19:15부터 운영됩니다.
우천 시에도 운영되나요?
→ 기본적으로 진행되며, 기상 악화 시 일부 공간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이 제공되나요?
→ 따로 주차공간은 없습니다. 대중교통 이용 필수입니다.
1인당 몇 장까지 예매 가능한가요?
→ 1인당 최대 4매까지 사전예약이 가능합니다.
